러닝에 최적화된 제품입니다.
타사제품을 입고 달렸을 때의 몸의 열감과 드라이500제품을 입고 달린 후의 몸의 열감이 확실히 차이가 납니다. 땀도 빠르게 배출되고 몸이 크게 끈적거리지 않고 상쾌하게 달릴 수 있어 좋습니다. 무게감도 가볍고 아침에 운동하고 손빨래해서 널어 놓으면 다음날 아침에 완벽히 말라 있어서 아주 좋습니다.
- Vochtregulatie
- Rekbaar
- Lichtgewicht
- Prijs-kwaliteitverhouding
- Look / Design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