설산 다닐때 입고 평소에 좀 입긴하는데
산에서 주로 입긴합니다만 솔직히 하드쉘이라 1년에 몇번 못입죠. 토렌쉘 2개 mh500 2개씩있는데 데카트론 제품도 상당히 좋은거 같아요. 눈밭에서 굴러보고 했는데 좋더라구요.
토렌쉘과 다르게 바스락 거리는거 없구요. 사이즈도 제법 잘 맞음. mh500 바지도 괜찬은데 숏다리한테 기장이 길어서 아쉽.. 색감도 좋음.
- Waterdichtheid
- Ademend vermogen
- Lichtgewicht
- Prijs-kwaliteitverhouding
- Look / Design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