가성비 좋은 제품입니다.
부드럽고 따뜻한 느낌의 소재로 오렌지 색이 예쁩니다. 통상적인 사이즈와 큰 차이는 없는것 같습니다.. 개인적으로 땀이 많은 체질이라 등산중 정상이나 식사 시간 외에는 다운 없이 진행하는 경우가 많습니다. 제 경험상 이 제품이라면 지리산이나 설악산 정상의 새벽 체감온도 영하 20도 가까운 추위라도 바깥에 하드쉘 한겹만 추가해주면 체온을 뺏기지 않고 견딜수 있을것 같습니다.
- Warmte
- Compactheid
- Waterafstotend
- Prijs-kwaliteitverhouding
- Look / Design

